
[서석대 셀카놀이]
무등산/봄은 왔지만 썰렁 14. 2km 4시간40분 산행
]2026/ 2. 26. 오전 06시 30분 집 출발~ 나홀로
날씨/맑음
코스/증심사~당산나무~중머리~장불~입속~서석~인왕~서석~목교~중봉~중머리~용추폭포~2수원지.
나홀로 봄맞이 산행 갑니다.
무등산 산행후 하산길에
평두메 복수초 바람꽃 노루귀 등~
기대하며 상상에 날개를 펴봅니다.
부지런히 걷다보니 중머리 지나
장불~입석 서석 인왕봉에서 운무가
멋지게 보입니다.
한컷 인증 부탁하고 하산합니다.
서석을 지나 목교~중봉에서 동화서터
가느냐 망설이는데...기복님 문자 오네요...
어쩌구 저쩌구~ 평두메 가는걸 포기하고
야생화 세가지꽃을 볼수 있을것 같아 부지런히
중머리도착....2수원지 까지 3.8km 헐~헉 헉하다.
중머리재에서 용추 가는길로~지금 시간은 11시
가다 반가운 아는 지인님 만납니다.
여기서 3,4kn 2수원지까지 12시 도착은 무리란걸
알면서 죽자 살자 달렸네요...
중머리재에서 3,8km 한시간만에 2수원지 도착이란???
너무 힘들어 포기 하고 싶었네요...
에휴~그넘에 야생화꽃에 미쳐 무리한 산행 하다보니
발바닥~ 무릎 욱신 거리고 울고 싶어 지더군요...
답은 내가 바보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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